안녕하세요!오늘은 제가 BXD0 수업을 들은 이유와 솔직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.사실 저는 이미 BXD2 클래스 x반까지 수강을 했던 상태였는데,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BXD0을 다시 들은 이유가 있었답니다. 비전공자에게 중요한 건 '기본기'저는 비전공자예요. 입시미술도 안 해봤고, 디자이너로서 기초기를 따로 쌓은 경험이 없다 보니 늘 어떤 ‘결핍감’ 같은 게 있었어요.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, 마음 한구석에선 “내가 미술 안 해봐서 뒤처지는 건 아닐까?” 싶은 생각이 계속 따라붙더라고요.특히 BXD2로 갈수록 수업 난이도가 확 올라가면서,“아 나 지금 머리에 너무 많이 들어와 있어서 더는 못 넣겠다...”이런 포화 상태를 느끼게 됐어요.그래서!한 번쯤은 다시 정리하고, 놓쳤던 걸 채워야겠다 싶어서 과..